추석을 맞이하야 정말 오랜만에 대기리에 갔다왔습니다.
우리집 멍멍이 목청이 얼마나 큰지 엄청 짖어대더군요. -_-;;
처음엔 잡아먹을듯 으르릉 거리더니 형에게 몽둥이로 맞을뻔 하고서는
꼬리 흔들면서 잘 놀았습니다. (-_-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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